스드메/웨딩드레스

고요한 적막을 깨고 등장한 쥬빌리 브라이드

로제쥬얼리 2011. 1. 21. 16:25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찾아 떠난 정경옥 웨딩의 뮤즈.

그 로맨틱한 시간 여행을 지금 시작한다.

 

designed by Chung Kyung Ok Wedding

 

 

 

은은한 빛을 발산하는 시퀸 스커트가 시선을 사로잡는 웨딩드레스.

스커트 한쪽에 자연스러운 크리즈 디테일을 더하여 원 숄더 디자인과 균형을 이루었다

 

 

 

섬세한 레이스 소재를 사용해 우아하면서도 지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드레스.

홀터 하이넥으로도 오프숄더 스타일로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트레인 역시 탈착이 가능. 슈즈는 신 by 잇슈즈.

 

 

 

장미를 연상케 하는 디테일이 촘촘히 수놓인 튜브톱 드레스가 사랑스러운 신부의 이미지를 배가시킨다.

과하지 않는 스커트의 러플과 핑크 컬러의 리본 밴드 역시 눈길을 끈다.

 

 

 

아이보리 컬러의 새틴 실크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드레스.

따뜻한 느낌을 주는 레이스 디테일을 가미해 로맨틱함을 더했다.

 

 

 

실크 소재 자체의 고급스러운 광택을 고스란히 살린 드레스가 모던한 감성을 자극한다.

자연스러운 드레이프로 보디라인을 살렸으며, 포인트 장식으로 키가 커 보이는 효과까지 더한다.